나는 비전공자다. 아니, 비전공자가 다 뭐냐? 그냥 코로나가 시작된 이후부터 홈트를 시작했고, 코로나가 잦아들 때쯤 헬스를 하다가 유산소를 위한 러닝, 격투기, 프리웨이트를 병행하게 된 평범한 일반인일 뿐이다. 그런 내가 잠시 미쳐서 2024년 가을 쯤에 스포츠지도사를 따기로 했는데.. 공부는 열심히 안 했다 -.-난 비전공자이므로 운동생리학, 운동역학은 과감히 제끼고 다섯 과목에만 도전했다. 근데... 2024년말에 스포츠 사회학, 교육학, 윤리학을 동영상 강의와 함께 1회독하고, 2025년초에 스포츠 체육사를 1회독 한 다음... 3월 중순부터 개인적인 상황(시험 관련해서였음)이 안 좋아져서 4월 중순까지 필기를 접수만 해놓고 아 존나 귀찮다. 그냥 보지 말까? 이러면서 4월 26일이 시험이었는데 ..